프로세스크랙 - 시스템 해킹 방지 및 애드웨어 제거 프로그램

프로세스클린  |  프로세스핑  |  프로세스클램  |  프로세스클리너  | 프로세스락

모바일 프로세스 접속 |  프로세스클린 시작페이지 설정하기

프로세스 초기화 하지 않고 인터넷 접속 하면 100% 해킹 당할것임



프로세스 시작페이지

 

모바일 프로세스 접속

 

프로세스 즐겨찾기

 

회원 등업 신청

 

불꽃 포인트 전환

 

출석체크 | 배너홍보

 

회원탈퇴

설문조사 (500 point 적립)
등업 포인트 상향 원함?


프로세스클린 사용 방법   <--- 이거슨 사용방법 반드시 읽어보셈

프로세스 초기화

바이럴런처

시스템 해킹방지

서비스 초기화

프로세스 보기

초기화 제외 목록

하드디스크 최적화

시작 프로그램

IE 최적화

엑티브X 최적화

환경설정

시스템복원

상세설명

 

바이러스검사

   

프로세스핑

서비스초기화 설정

시작프로그램

현재프로세스

프로세스초기화

시스템해킹방지

히든커버링

초기화 제외 등록

시스템복원

HDD 최적화

IE 초기화

엑티브X 최적화

바이럴런처

환경설정

업데이트

 

 

등업 신청

출석체크

회원 권한 생략 초고속 프로세스 락 2.56a 다운로드

회원 권한 상승      불꽃 충전 다운로드

프로세스클린 + 프로세스핑

프로세스클린 2.65ap Pro. 다운로드





출석체크 1등 2000점 2등 1800점 기본 500점: http://www.processcrack.co.kr/plugin/mw.attendance/


회원가입 인사 글쓰기 : 500점 회원가입 환영 댓글 : 20점 회원가입 댓글 읽기 : 5점


회원 가입 게시판 : http://www.processcrack.co.kr/bbs/board.php?bo_table=B32





[ 광속 ] 초고속 광속 성장 레벨업 비법 공개  <-- 클릭




주간 인기 게시물

총 게시물 11,802건, 최근 0 건
   
"언제 잘릴 지 모르는데"… 부업하는 직장인들
글쓴이 : 찬스                    (45.♡.79.216) 날짜 : 2017-03-19 (일) 14:36 조회 : 791


씨넷 키워드

야후홍콩

구글닷컴

야후재팬


야후닷컴

바이두

소소닷컴

얀덱스

 

 

 

[이슈플러스] "언제 잘릴 지 모르는데"… 부업하는 직장인들 
#.대형 증권사에 다니는 A씨는 최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학 과외를 부업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합병한 회사에서 대규모 구조조정 움직임이 감지된 데다 보상금은커녕 복지여건만 악화됐기 때문이다. 부서마다 인원 감축지침이 하달되고 감축 대상에 오른 150여명가량의 직원들은 일제히 한직으로 보내진다는 얘기가 있다. 여차하면 잘리기 십상인데다 출산휴가라도 갔다 오면 무조건 원치 않는 지점으로 발령 난다는 흉흉한 소문까지 나돌기 시작했다. 언제라도 짐을 싸야 한다는 불안감이 든 A씨는 일주일에 두 번씩 짬을 내 고등학생들 수학 과외를 하기 시작했다. 생활비를 벌충하는 동시에 공부방 등 교육사업 진출에 대한 기회까지 모색하는 중이다.

#.중소 무역업체에 재직 중인 박모(31)씨는 최근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피팅 모델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벌써 입사 후 세 번째 직장이지만 계약직만 전전하다보니 월급은 제자리걸음이고 월세 등 필수 생활비만 고공상승 중이다. 급기야 아버지가 퇴직하면서 생활비까지 드려야 될 형편에 놓이자 결국 주말을 반납하고 피팅 모델 아르바이트에 뛰어든 것이다.


최근 고용불안에 대한 두려움 등이 크게 증가하면서 주된 일자리 외에 부업을 갖는 ‘멀티잡(multi-job)족’이 늘고 있다. 한국노동연구원이 지난 2월 부업을 하는 사람들의 현황과 특징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경기침체, 산업구조변화와 고령화현상이 맞물리며 과거 주된 일자리 하나에만 집중하던 때와 달리 여러 일자리를 겸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세를 비롯해 고공 상승중인 필수생활비, 이에 반해 제자리걸음인 소득에 부족한 생활비를 벌충하고 퇴직 후의 삶을 대비할 수 있는 제2의 직업 찾기 일환 등으로 부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주업이 정규직이면서 부업을 하는 사람들의 비중은 100명 중 한명 수준이었지만 비정규직의 부업률은 정규직의 두배 이상이고 이중에서도 특수고용직 중 부업률은 3%를 훌쩍 넘어섰다.


근무형태와 별개로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직장인 중 직장생활과 함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직장인은 10명중 2명 수준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 607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아르바이트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19.9%에 달했다. 수입을 높이기 위해’라는 응답이 76.9%로 압도적으로 높았지만 관심(취미) 분야의 전문적인 실력을 쌓기 위해(13.2%)라는 응답도 높은 수준이었다.


부업률 증가엔 무엇보다 직장인들의 고용불안 증가가 크게 작용했다.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정규직 직장인 10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고용불안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정규직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일자리로 평가받는 정규직의 80.2% 역시 ‘현재의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낀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 기업별로는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고용 불안감이 83.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국계 기업(76.8%), 대기업(73.7%) 순이었다. 공기업도 68.6%로 높아 ‘신의 직장’ 등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안정적인 직장에서 비교적 높은 연봉을 받는 직장인 중에서도 ‘자아성취감’을 직장에선 느끼기 힘들다는 이유로 제2의 직업에 열중하는 경우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국 프로듀서(PD)로 재직 중인 김모(34)씨는 “남들은 창의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직업으로만 생각하지만 원치 않는 방송을 떠맡으며 기계적으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자아 성취감을 느끼고 퇴직 후에도 계속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작사와 작곡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사람들이 내 노래를 듣고 좋은 평가를 해 주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기에 일이란 생각보다 취미란 생각으로 제2의 직업을 즐기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라윤 기자 ryk@segye.com

 

 


 
 
svdo (61.♡.117.183) 2017-03-20 (월) 16:51
참 여유로운 분들이 많구먼  부럽다  나는 취업 준비생인데
댓글주소 추천 1 반대 0
 
 
샘리 (124.♡.44.29) 2017-03-24 (금) 09:57
내 직업은.... 일당제... 하루 근무하면 내일은 모른다.
어느날 갑자기 내일 부터는 나오지 마세요. 한번 경험했다.
그 일 이후로는 직장이 내 일 같지가 않다.
댓글주소 추천 1 반대 0
8 글자 이상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총 게시물 11,80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비추천
 시사-보안 짤방 이용 +71 03-06 44 3
11802  * 갠드크랩 랜섬웨어 감염 확산 중...대응 방법은? 04-29 1 0
11801  * 주목해야 할 매그니베르 랜섬웨어의 변화 04-29 0 0
11800  * 링크드인, 자동완성(Autofill) 취약점 발견...개인정보 유출 제기 04-29 0 0
11799  북미 정상회담? +1 04-10 0 0
11798  국가가 제대로 서야 서민 경제가 살수 있다 03-26 0 0
11797  아시아나 항공 타야 하나 03-13 0 0
11796  정의용 "김정은, 만나길 갈망…트럼프, 5월안에 만날 의사 밝혀"(종… 03-09 0 0
11795  우리나라의 강력한 무기가 뭐일까? +1 02-05 0 0
11794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자 車보험료 할증 추진(종합) +3 01-10 2 0
11793  한·중, 급속 해빙…'사드보복' 접고 '관계복원' 전방… 11-14 0 0
11792  우리나라가 강해지려면 +5 11-11 1 0
11791  트럼프의 이란 핵협정 불인증이 위험한 이유 +3 11-03 0 0
11790  文대통령, 구테흐스 유엔총장에 '북핵' 대화 중재 요청(종합) +4 09-19 1 0
11789  대북 외교압박 전세계 동참…남미·중동·유럽 '北대사 나가'… 09-19 1 0
11788  文대통령 5.18 진상조사 지시에 정치권 '들썩' +1 08-23 0 0
11787  "핵포기 불가·한미훈련 중단" 北외교관 동시다발 선전전 +1 08-23 0 0
11786  北 수산물 금수로 中 업계 타격···러시아産이 빈자리 채울 듯 08-23 0 0
11785  보수야당, 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제안 일제히 비판 07-07 2 0
11784  대북 제재가 먹히지 않는 이유…"전세계 164개국이 北과 교류 07-07 0 0
11783  선명해진 한미일-북중러 구도…베를린 구상 추진 '험로' 예… 07-07 0 0
11782  북한, 독재 국가는 맞지만 '북괴'는 아니다 +1 07-02 1 1
11781  펌) 되돌아 보기 +1 06-27 1 1
11780  박근혜 "4월16일, 몸 안 좋아 관저에서 조금 편하게 근무" +3 05-25 1 1
11779  사면초가 트럼프, 탄핵 위기 맞나? +1 05-17 1 0
11778  '코미의 메모' 무엇이 담겼기에…탄력받는 '트럼프 탄핵… +2 05-17 0 0
11777  文대통령 "정규직 전환 못하게 묶었던 규제 과감히 풀겠다"(상보) +2 05-12 2 0
11776  한국당, 文대통령 '세월호' 재조사 지시에 "정치보복 안돼" +5 05-12 1 0
11775  시진핑과 만나기 전에 트럼프가 받아 본 북핵 타결의 3가지 옵션 +1 05-11 1 0
11774  트럼프는 북중관계에 대한 시진핑의 이야기를 10분 듣고 나서야 ‘… +3 05-11 1 0
11773  수출·창업 ‘활짝’… G2 외풍·내수부진이 경기회복 ‘발목’ +1 05-01 1 0
11772  트럼프 말 한마디에… 롤러코스터 타는 환율 +2 05-01 1 0
11771  "핵실험시 中 北에 6개월 원유공급 중단" +2 05-01 1 0
11770  대선 토론 후 정의당... +5 04-20 1 0
11769  北 "미국이 선택하면 전쟁에 나설 것"..주말에 핵실험? +3 04-14 0 0
11768  北 "오산·평택 미군기지와 청와대, 몇 분이면 초토화"(2보) +1 04-14 0 0
11767  인슐린 셸프주사~ +5 04-04 0 0
11766  세월호 미수습자 9명어디있나? 04-02 0 0
11765  전업 아빠 +1 03-25 0 0
11764  "언제 잘릴 지 모르는데"… 부업하는 직장인들 +2 03-19 0 0
11763  손석희가,,, +1 03-19 1 3
11762  또 하나의 가족 박근혜 +3 03-15 1 2
11761  대통령이 특검조사 파악지시 +2 03-15 0 0
11760  박범계 "靑 보좌진 사표 반려, 박 전 대통령 '자택정치' 응하… +1 03-15 0 0
11759  손흥민 77% 몰표 MOM +1 03-14 1 0
11758  대성통곡 최순실 +4 03-13 2 0
11757  김기춘,,,,,, +1 03-12 1 1
11756  조윤선,,,,, +2 03-12 1 2
11755  박 전 대통령, 청와대 관저 머물며 여전히 침묵 +1 03-12 0 1
11754  이정미 재판관님의 헤어롤~^^ 03-11 1 1
11753  유시민,,, +1 03-11 0 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